산재 인정 기준
산재 인정, 이렇게 판단합니다
일하다 다치거나 아픈 것이 모두 산재는 아니지만, 업무와의 관련성이 확인되면 산재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. 먼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알아보세요.
업무상 재해는 세 가지로 나뉩니다
- 업무상 사고: 일하는 도중 갑작스럽게 발생한 사고
- 업무상 질병: 업무 중 노출된 유해요인이나 업무 부담 때문에 생긴 질병
- 출퇴근 재해: 출근·퇴근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
무엇을 보고 판단하나요?
핵심은 세 가지입니다
- 업무 관련성: 그 일이 업무 때문에, 또는 업무를 하는 중에 일어났는가
- 의학적 진단: 의사의 진단과 진료 기록으로 상병이 확인되는가
- 자료로 설명할 수 있는가: 근무 내역, 작업 방식, 노출 이력 등을 정리할 수 있는가
항목별로 확인해 보세요
왼쪽 메뉴에서 해당하는 항목을 선택하면 인정 기준과 준비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. 유형을 먼저 가늠해 보고 싶다면 유형별 빠른 확인이나 내 상황 자가진단을 이용하세요.
상담 전에 정리하면 좋은 것
- 언제부터, 어떤 일을 하다가 아프거나 다쳤는지
- 현재 받은 진단명과 치료 상황
- 근무 기간과 하루 근무시간, 작업 내용
이 페이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. 업무상 재해 여부는 개별 사실관계와 자료를 바탕으로 근로복지공단이 심사·결정하며, 아래 내용이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법령과 고시는 개정될 수 있으니 근로복지공단과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의 최신 내용을 함께 확인하세요.
내 상황이 해당되는지 궁금하신가요?간단한 자가진단을 해보거나, 전화로 편하게 문의하세요.
